
곁들이기 좋은
부추겉절이
2인분약 10분
아삭한 부추에 새콤달콤한 양념을 더해 바로 무쳐 먹는 부추겉절이예요. 입맛을 산뜻하게 잡아줍니다.
준비물
순서
- 01
부추는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궈 흙과 이물질을 제거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.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어질 수 있어요.

- 02
부추는 한입에 집어먹기 좋은 길이로 자르고,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. 색감이 살아나도록 당근은 너무 굵지 않게 썰어주세요.
- 03
볼에 간장 3T, 고춧가루 2T, 매실액 1T, 올리고당 1T, 식초 2T, 다진마늘 0.5T를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.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는 1T부터 넣어 조절하면 좋아요.

- 04
손질한 부추와 당근에 양념장을 조금씩 더해가며 가볍게 섞어주세요. 부추가 쉽게 숨이 죽으니 힘주지 말고 살살 뒤적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 통깨 1T를 뿌려 고소함을 더하고 접시에 담아냅니다.

